트레저, 日 교세라 돔 오사카 공연 쿠팡플레이서 본다

[OSEN=최이정 기자] 트레저가 일본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교세라 돔 오사카 공연을 쿠팡플레이 단독 생중계로 선보이며 팬들과 한층 가까이 호흡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트레저가 오는 2월 10일, 11일 양일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2025-26 TREASURE TOUR [PULSE ON] SPECIAL in KYOCERA DOME OSAKA'를 개최하는 가운데, 둘째 날인 11일 공연을 쿠팡플레이를 통해 국내 생중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아쉽게 공연장을 찾지 못한 팬들도 교세라 돔 오사카를 가득 채운 열기를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돔 규모에 걸맞은 압도적 스케일의 무대, 전석 매진 속 생동감 넘치는 현장의 울림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기회다.
교세라 돔 오사카는 수만 명을 수용하는 일본의 대형 공연장으로, 트레저는 이곳에 세 번째 입성하게 되며 현지 내 탄탄한 인기를 다시금 입증했다. 특히 지난해 10월부터 이어진 일본 투어의 피날레를 보다 많은 팬들과 함께 장식하는 순간인 터라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트레저의 '2025-26 TREASURE TOUR [PULSE ON] SPECIAL in KYOCERA DOME OSAKA' 라이브 스트리밍 시청권은 22일(목) 오전 9시부터 쿠팡플레이 웹사이트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쿠팡플레이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트레저는 14개 도시, 27회차에 달하는 '2025-26 TREASURE TOUR [PULSE ON]'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투어를 통해 방콕 내셔널 스타디움까지 섭렵하게 된 이들은 명실상부 '공연형 아티스트'로서 글로벌 무대에서의 존재감을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nyc@osen.co.kr
[사진]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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