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고윤정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넷플릭스 비영어 글로벌 2위

박정선 기자 2026. 1. 21.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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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 통역 되나요?'

넷플릭스(Netflix)의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공개 첫 주, 3일 만에 글로벌 톱10 비영어 쇼 2위를 차지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김선호(주호진)가 글로벌 톱스타 고윤정(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인 넷플릭스 시리즈.

지난 1월 16일 공개 이후 40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톱10 비영어 쇼 2위에 등극했다.

또한, 대한민국을 포함해 브라질, 멕시코, 포르투갈, 모로코, 인도네시아, 사우디 아라비아, 싱가포르 등 총 36개 국가에서 톱10 리스트에 오르며 세계적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김선호와 고윤정의 설렘 가득한 케미스트리는 물론, 다채로운 해외 로케이션 촬영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은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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