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 멤버들은 좋겠네…'금손' 임윤아 덕에 '품절 대란 디저트' 공짜로 겟

정다연 2026. 1. 21.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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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윤아로부터 품절 대란 디저트를 선물받았음을 인증했다.

수영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대령숙수 납시오", "두쫀쿠 하사하심 감사합니다"라는 문구들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윤아가 수영에게 품절 대란 디저트인 '두바이 쫀득 쿠키'를 직접 만들어 전달하고 있는 모습.

특히 수영은 디저트를 맛본 후 "이것 모에요... 존맛탱. 내 대령숙수가 되거라"라며 윤아의 디저트에 만족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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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수영 SNS

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윤아로부터 품절 대란 디저트를 선물받았음을 인증했다.

수영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대령숙수 납시오", "두쫀쿠 하사하심 감사합니다"라는 문구들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윤아가 수영에게 품절 대란 디저트인 '두바이 쫀득 쿠키'를 직접 만들어 전달하고 있는 모습. 특히 수영은 디저트를 맛본 후 "이것 모에요... 존맛탱. 내 대령숙수가 되거라"라며 윤아의 디저트에 만족감을 보였다.

앞서 윤아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두바이 쫀득 쿠키를 직접 제작하고 있음을 인증한 바 있다. 그의 실력을 본 가수 성시경과 멤버 유리는 "폭군의 셰프구먼", "융숙수 현대판이네"라는 답글을 남기며 감탄했다.

윤아는 지난해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파리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헤드셰프 연지영으로 분했다. 실제 윤아는 뛰어난 요리 실력을 가지고 있어 드라마 대부분의 장면을 대역 없이 진행했다고 알려졌다.

사진=수영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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