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사태 기술주 직격, 브로드컴 5% 급락하는 등 M-7 일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린란드 사태로 '셀 아메리카' (미국 자산 매도)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브로드컴이 5% 이상 급락하는 등 미국의 기술주가 일제히 급락했다.
특히 미국의 7대 기술주를 이르는 매그니피센트 세븐(M-7)이 일제히 하락했다.
특히 시총 6위 브로드컴이 5.43% 급락,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주요 기술주가 일제히 하락함에 따라 미국증시의 3대지수도 일제히 급락, 마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그린란드 사태로 ‘셀 아메리카’ (미국 자산 매도)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브로드컴이 5% 이상 급락하는 등 미국의 기술주가 일제히 급락했다.
특히 미국의 7대 기술주를 이르는 매그니피센트 세븐(M-7)이 일제히 하락했다.
엔비디아는 4.32%, 테슬라는 4.18%, 애플은 3.45% 각각 급락했다.
특히 시총 6위 브로드컴이 5.43% 급락,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이에 비해 마이크로소프트(MS)는 1.16% 하락에 그쳐 최저 낙폭을 기록했다.
주요 기술주가 일제히 하락함에 따라 미국증시의 3대지수도 일제히 급락, 마감했다.
다우는 1.76%, S&P500은 2.06%, 나스닥은 2.39% 각각 급락했다. 기술주 급락으로 나스닥의 낙폭이 가장 컸다. 이는 지난해 10월 이후 최대 낙폭이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부부관계 거절 땐 난동, 5살 아들엔 군대식 체벌"…교사 아내 눈물의 호소
- 유재석, 故최진실 딸 결혼에 축의금…"킹갓제너럴, 말도 없이 전달"
- "살고 싶다"던 '배그 부부' 31세 시한부 아내, 위암 투병 끝 별이 되다
- "애사심 넘치던 분이"…포켓몬 만들던 최승호, 3년 뒤 삼성 노조위원장으로
- '목수' 류호정 파격 보디 프로필 공개…"국회의원 할 때보다 훨씬 낫다"
- "허리 돌림 죽이지?"…시모 병간호 아내 두고 춤바람 난 남편[탐정 영업비밀]
- MC몽 '6억 롤스로이스 폭로' 논란…김민종 '사고 미담' 에도 파장이나
- 김지민 "남편 김준호와 조혜련 뽀뽀? 해도 돼, 혀만 안 넣으면 괜찮아"
- "외동딸 아내는 다 이러냐? 처가서도 우리 딸 일 시키지 말아라" 하소연
- 폭식으로 150㎏ 된 의사…"환자들 '뚱뚱한데?' 생각할까 봐 두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