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지 화보 같다”…19살 연하 류시원 아내 대치동 강의 사진 ‘화제’

이상규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oyondal@mk.co.kr) 2026. 1. 21.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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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시원이 19살 연하 아내를 방송에서 처음 공개해 화제가 된 가운데 그의 아내 이아영 씨가 실제 강의 중인 사진이 온라인상에 퍼지며 또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류시원의 아내이자 대치동에서 수학 강사로 활동 중인 이아영 씨가 교단에서 강의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잇따라 공개됐다.

사진 속 이아영씨는 칠판 앞에 서서 복잡한 수학 공식을 설명하거나 교재와 필기 자료를 들고 학생들에게 강의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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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의 아내가 실제 학원에서 강의중인 사진이 온라인상에 퍼지면서 화제다.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류시원이 19살 연하 아내를 방송에서 처음 공개해 화제가 된 가운데 그의 아내 이아영 씨가 실제 강의 중인 사진이 온라인상에 퍼지며 또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류시원의 아내이자 대치동에서 수학 강사로 활동 중인 이아영 씨가 교단에서 강의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잇따라 공개됐다.

사진 속 이아영씨는 칠판 앞에 서서 복잡한 수학 공식을 설명하거나 교재와 필기 자료를 들고 학생들에게 강의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강의 중인데도 불구하고 단정하면서 세려된 스타일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미니 스커트와 슬림한 상의, 몸매 라인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의상까지 깔끔하게 소화한 모습이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의실이 아니라 화보같다” “패션지 화보 느낌” “외모 실력 다 갖췄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류시원은 최근 방송에서 19살 연하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주목 받았다.

이아영씨는 개그맨 윤정수씨의 결혼식에도 남편과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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