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간다더니” 홍현희, 1년 전 60kg에서 49kg… 달라진 마카오 근황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6. 1. 21. 07: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홍현희가 마카오에서의 근황을 공개하며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을 전했다.

홍현희는 1월 20일 자신의 SNS에 "지난주엔 따뜻해서 좋았는데 ㅋㅋ 하 춥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1년 전 태국 치앙마이 가족 여행 당시 약 60kg이던 홍현희는 최근 10kg 감량에 성공, 49kg까지 내려간 근황을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1년 사이 체중과 분위기까지 달라진 홍현희의 마카오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그우먼 홍현희가 마카오에서의 근황을 공개하며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을 전했다.

홍현희는 1월 20일 자신의 SNS에 “지난주엔 따뜻해서 좋았는데 ㅋㅋ 하… 춥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마카오의 화려한 실내 공간과 야경을 배경으로 화이트 원피스에 레드 가디건을 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블랙 부츠와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더한 모습은 이전보다 한층 슬림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홍현희가 마카오에서의 근황을 공개하며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을 전했다. 사진=홍현희 SNS
특히 1년 전 태국 치앙마이 가족 여행 당시 약 60kg이던 홍현희는 최근 10kg 감량에 성공, 49kg까지 내려간 근황을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눈에 띄게 달라진 체형과 라인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진짜 달라졌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앞서 홍현희는 다이어트 과정에서 위고비, 마운자로 등 비만 치료제 사용 의혹을 받기도 했지만 “절대 약은 맞지 않았다”며 선을 그었다. 그는 간헐적 단식과 식단 조절 등 자신만의 루틴으로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남편 제이쓴 역시 “맞았으면 맞았다고 했을 것”이라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홍현희는 약물에 의존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둘째 계획이 있기 때문”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아이까지 생각한다면 쉽게 그런 선택을 할 수 없었다. 이건 내 몸만을 위한 결정이 아니었다”며 엄마로서의 고민을 전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품에 안았다. 지난해에는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이민 간다”는 깜짝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 1년 사이 체중과 분위기까지 달라진 홍현희의 마카오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