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Who', K팝 최초 美 스포티파이 4억 5000만 스트리밍 돌파
문완식 기자 2026. 1. 21.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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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에서 눈부신 존재감을 빛냈다.
앞서 지난해 11월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에서 6억 이상 누적 스트리밍을 달성한 최초이자 유일한 K팝 가수로 대기록을 세운 지민은 해당 차트에서 가장 성공한 K팝 가수로 각종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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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에서 눈부신 존재감을 빛냈다.
지민의 솔로 2집 'MUSE'(뮤즈) 타이틀곡 'Who'(후)는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에서 총 4억 5000만(필터링 후)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K팝 최초이자 유일 대기록이다.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 K팝 최다 스트리밍 기록을 계속해서 확장해가고 있는 'Who'는 현재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 역대 최다 스트리밍 송 리스트' 81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는 K팝 최고 순위이다.

앞서 지난해 11월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에서 6억 이상 누적 스트리밍을 달성한 최초이자 유일한 K팝 가수로 대기록을 세운 지민은 해당 차트에서 가장 성공한 K팝 가수로 각종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Who'는 특히 해외 유명 아티스트와 협업 없이 스포티파이 미국 '데일리 톱 송' 차트 1위에 오른 최초이자 유일한 K팝 솔로곡으로, 장기 흥행을 이어가며 2025년 12월 28일 기준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에 500일간 머문 최초, 유일의 K팝으로 기록됐다.
현재는 해당 차트에서 521일째(1월 18일자 차트 기준) 차트인을 이어가고 있으며, 위클리 톱송 차트에서는 75주 차트인으로 두 차트 모두 K팝 솔로곡 최장 진입 기록을 확장해 나가는 등 지민은 스포티파이 내 최다 유저를 자랑하는 미국 차트에서 독보적 활약을 펼치고 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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