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숙 맞선' 사생활 논란 출연진→4화 예고편 등장

2026. 1. 21.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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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반장' 합숙 맞선 논란

JTBC 예능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합숙 맞선) 측이 불륜 의혹 등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출연자 A씨를 통편집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합숙 맞선' 4화 예고편에는 여전히 해당 출연진의 모습이 노출되고 있어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제작진은 20일 "사실관계 확인과 별개로 해당 출연자의 남은 분량을 모두 들어내겠다"고 밝혔다. 섭외 당시 모든 출연진으로부터 범죄, 학교 폭력, 불륜 등 사회적 물의와 무관하다는 서약을 받았음에도 발생한 돌발 상황에 제작진은 긴급 후속 조치에 나섰다.


'사건반장' 제보자는 전 남편이 운영하던 매장 직원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가정을 파탄 낸 상간녀가 버젓이 연애 프로그램 출연자로 등장했다고 폭로했다. 제보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수차례 해외여행을 다니는 등 외도를 저질렀고, 법원은 상간 소송에서 제보자의 손을 들어줬다. 하지만 A씨는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한 상태다.
'합숙 맞선'

오는 22일 방송될 본편에서는 해당 출연진의 분량이 삭제될 것으로 보인다. 철저한 사전 검증을 강조했던 '합숙 맞선'은 이번 출연자 리스크로 인해 출연진 관리의 한계를 드러내며 곤혹스러운 상황에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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