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칠리 사천본점,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양기섭 기자 2026. 1. 20. 23:18

사천시 사남면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8일 빅칠리 사천본점에서 센터를 방문해 64만여원 상당의 멕시코 음식 30세트를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성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사남면 지역 내 저소득 한부모가정 청소년 30명에게 전달됐다. 김경미 사장은 "직접 만든 음식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Copyright © 경남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