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지 마세요"…육군 32사단 대전·세종·충남서 혹한기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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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32보병사단은 20일 대전·세종·충남에서 동계 통합방위작전 확립을 위한 혹한기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단은 또 지역 위기초래 시 즉각적인 통합방위작전 수행을 위해 전 부대가 실제 야외기동훈련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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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뉴시스] 육군 제32보병사단 혹한기 훈련 실시 공식 홍보물. (사진=육군 제32보병사단 제공) 2026.10.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newsis/20260120230635436pfnl.jpg)
[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육군 제32보병사단은 20일 대전·세종·충남에서 동계 통합방위작전 확립을 위한 혹한기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훈련 기간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로 사단 전 부대와 지역 육·국직 및 항공부대 등 37개 부대 6000여 명이 참가한다.
여기에 인천해역 방어사령부 공기부양정을 비롯해 다양한 장비들이 훈련 상황 조성을 위해 투입된다.
이번 훈련은 겨울철 기상 악화 상황에 대비한 실전 훈련으로 전시와 평시 작전수행 능력 완비가 목표다.
사단은 '원팀(One-Team)' 능력을 극대화하고자 실제 작전계획 상 지원·배속부대를 훈련에 투입해 실효성 검증에 나선다.
사단은 또 지역 위기초래 시 즉각적인 통합방위작전 수행을 위해 전 부대가 실제 야외기동훈련을 병행한다.
주요 훈련은 ▲적 해상(밀입국)·내륙침투, 테러 등 적 위협별 대응 지·해·공 합동작전 ▲초동조치부대 통합운용 및 핵심지점·통제선 점령 ▲부대별 증편절차 검증 ▲핵전하 방호 및 사후관리 등이다.
사단은 훈련별 대항군 및 훈련부대 모두 마일즈 장비(레이저 발사기 장착 화기)를 착용해 교전에 임하는 등 실전적인 훈련을 진행한다.
사단 관계자는 "밤낮에 걸쳐 철야훈련을 실시하는 등 실제 병력과 장비가 이동할 수 있으니 주민 여러분의 너른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실전적인 훈련을 통해 작전지역 내 위기 발생시 즉각적이고 완벽한 통합방위작전을 수행해 지역방위 사단의 소임을 다하고 지역주민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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