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리핑] 한국 축구, FIFA 랭킹 22위 유지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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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이 20일 발표한 남자 축구 세계랭킹에서 22위를 유지했다.
지난해 12월22일 발표한 마지막 랭킹 발표에서 22위를 기록하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편성에서 사상 처음으로 포트2에 속했던 한국은 A매치를 치르지 않아 랭킹 포인트도 1099.45점 그대로 유지했다.
6월 개막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만날 상대인 멕시코는 한 계단 하락한 16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한 계단 오른 60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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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FIFA 랭킹 22위 유지
한국 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이 20일 발표한 남자 축구 세계랭킹에서 22위를 유지했다. 지난해 12월22일 발표한 마지막 랭킹 발표에서 22위를 기록하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편성에서 사상 처음으로 포트2에 속했던 한국은 A매치를 치르지 않아 랭킹 포인트도 1099.45점 그대로 유지했다. 한국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중에서는 일본(19위), 이란(20위)에 이어 여전히 세 번째다. 일본은 지난달보다 한 계단 떨어졌고, 이란은 변동이 없었다. 6월 개막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만날 상대인 멕시코는 한 계단 하락한 16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한 계단 오른 60위에 자리했다. 상대 국가 한 팀은 미정으로, 유럽 PO 패스D(덴마크, 체코, 아일랜드, 북마케도니아) 승자와 겨룬다. 세계 정상급 국가들의 순위도 큰 변화는 없었다. 스페인이 세계 최강의 자리를 지킨 가운데 2∼7위도 아르헨티나, 프랑스, 잉글랜드, 브라질, 포르투갈, 네덜란드 순으로 유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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