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매달10만 원씩 1년 월세 준다···'청년월세 지원'

박시진 기자 2026. 1. 20.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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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가 지역 청년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26년 은평형 청년월세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주거비 부담을 겪는 무주택 청년에게 월 최대 10만 원씩 최장 12개월간 총 120만 원의 임차료를 지원하는 제도다.

선정된 대상자가 매월 월세를 납부한 뒤 영수증을 제출하면 본인 명의 계좌로 지원금이 지급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은평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거주하는 19~39세 무주택 1인 가구 청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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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청 전경. 사진제공=은평구
[서울경제]

서울 은평구가 지역 청년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26년 은평형 청년월세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주거비 부담을 겪는 무주택 청년에게 월 최대 10만 원씩 최장 12개월간 총 120만 원의 임차료를 지원하는 제도다. 선정된 대상자가 매월 월세를 납부한 뒤 영수증을 제출하면 본인 명의 계좌로 지원금이 지급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은평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거주하는 19~39세 무주택 1인 가구 청년이다. 신청 요건은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1인 가구 기준 월 384만 원) △임차보증금 8000만 원 이하 △월세 60만 원 이하 주택 거주 등이다.

모집 인원은 총 70명이며, 신청은 내달 13일까지 은평구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박시진 기자 see120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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