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초대석] 경북도 경제 현황과 발전 전략은?
[KBS 대구] [앵커]
세계 경제가 AI를 기반으로 한 신산업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습니다.
지역 경제도 이런 흐름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는데요.
뉴스초대석, 오늘은 경상북도의 경제 현황과 발전 전략에 대해 양금희 경제부지사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부지사님, 어서오십시오.
해가 바뀌었습니다만 지난해 경주 APEC의 여운이 아직 가시지 않은 것 같습니다.
APEC 성과 간단하게 짚어보고, 또 포스트 APEC 전략 어떻게 마련하고 계신지 말씀해 주십시오.
[앵커]
경북의 경제 축은 포항의 철강, 구미의 전자, 그리고 경산과 경주의 자동차 부품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전통 산업을 넘어선 신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들이고 있는데 지금까지 성과는 어떻습니까?
[앵커]
지금 코스피 5천 시대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사실 동네 상권이나 자영업 같은 민생 경제는 그걸 체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민생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어떤 방안을 마련하고 계십니까?
[앵커]
경북의 청년 유출이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일자리'가 가장 큰 원인일텐데요,
지역의 일자리 창출 정책은 어떻게 추진하고 계십니까?
[앵커]
끝으로, 2026년 새해, 경북 경제 정책의 방향과 도민들께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말씀 해주시죠.
[앵커]
뉴스초대석, 오늘은 새해를 맞아 경상북도의 경제 현황과 발전 전략에 대해 양금희 경제부지사와 함께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부지사님, 말씀 감사합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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