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2026년 안전관리물자 품질관리 계획 공개

이태희 기자 2026. 1. 20.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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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조달품질원은 20일 '2026년 안전관리물자 품질관리 계획'을 공개했다.

조달청은 지난달 안전관리물자 등급을 기존 2개에서 3개로 세분화하고, 중요도가 높은 상위등급부터 점검주기를 단축하기로 했다.

올해 안전관리물자 품질관리 계획은 나라장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성민 조달청 차장은 "불량제품이 공공시장에 공급되지 않도록 조달물자 품질을 상시 엄격하게 관리하겠다"며 "품질 관련 현안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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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안전관리물자 품질관리 계획. 조달청 제공

조달청 조달품질원은 20일 '2026년 안전관리물자 품질관리 계획'을 공개했다.

안전관리물자는 안전 확보에 필요한 품목을 지정해 중점 관리하는 제도다.

조달청은 지난달 안전관리물자 등급을 기존 2개에서 3개로 세분화하고, 중요도가 높은 상위등급부터 점검주기를 단축하기로 했다. 올해엔 Ⅰ등급 전 품목 등 26개 물품이 점검 대상이다.

아울러 조달청은 최근 조사 실시 여부와 납품 실적 등을 고려해 9개 분야에 대한 직접 생산확인 점검에 나선다. 점검에선 부당납품, 허위서류 제출 등 불공정행위를 중점으로 확인한다.

올해 안전관리물자 품질관리 계획은 나라장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성민 조달청 차장은 "불량제품이 공공시장에 공급되지 않도록 조달물자 품질을 상시 엄격하게 관리하겠다"며 "품질 관련 현안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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