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경북총국이 구미농협에서 ‘퍼펙트라이프 NH종신보험’ 구미시 1호 가입 행사를 열고 있다. 장태성 구미농협 상무(왼쪽부터), 최종인 〃 상임이사, 이전광 〃 조합장, 장세구 구미시의회 의원, 이창훈 총국장, 허나영 구미농협 비산지점장.
NH농협생명 경북총국(총국장 이창훈)은 19일 경북 구미농협(조합장 이전광)에서 NH농협생명이 최근 출시한 ‘퍼펙트라이프 NH종신보험’ 구미시 1호 가입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구미시 1호 가입 고객은 장세구 구미시의회 의원으로, 그는 평소 구미농협 비산지점(지점장 허나영)의 친절한 서비스에 감동받고 해당 상품의 절세전략을 잘 활용하고자 상품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스마트페이 납입방식으로 보험료 납입기간을 제1·제2로 구분해 제2 납입기간에는 더 낮은 보험료를 내는 방식이다. 올해부터 비과세예금과 세금우대예금의 세금적용 방식이 대폭 줄어든 만큼 절세를 희망하는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여 조기 절판이 예상된다는 설명이다.
이전광 조합장은 “앞으로도 구미농협은 협동조합 정신을 바탕으로 상부상조하고 건전하고 투명한 경영을 통해 농업인 소득향상에 힘쓸 것”이라며 “특히 조합원들이 각종 질병과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생명보험 가입을 적극 홍보하고 농촌과 지역사회의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