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붉은 말의 해’ 기념 위스키 공개

전제형 기자 2026. 1. 20.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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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한 한정판 위스키 '카발란 솔리스트 마데이라 캐스크(Kavalan Solist Madeira Cask)'를 공개하고, 공식 판매에 돌입했다.

박소영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대표는 "이번 한정판은 국내 위스키 시장에서 '카발란' 브랜드의 프리미엄 가치와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위스키 애호가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스페셜 에디션을 지속 선보이며 프리미엄 위스키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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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전용 383병 한정 구성으로 희소성 강화
대형마트·편의점 등 가정용 채널 통해 순차 판매
'카발란 솔리스트 마데이라 캐스크(Kavalan Solist Madeira Cask)'. [출처=골든블루 인터내셔널]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한 한정판 위스키 '카발란 솔리스트 마데이라 캐스크(Kavalan Solist Madeira Cask)'를 공개하고, 공식 판매에 돌입했다.

20일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골든블루 인터내셔널과 대만 킹카그룹(King Car Group)이 협업해 기획한 대한민국 전용 스페셜 에디션으로 국내 시장만을 위해 383병 한정으로 준비됐다. 상징성과 희소성을 동시에 갖춘 제품으로, 위스키 애호가와 컬렉터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카발란 솔리스트 마데이라 캐스크는 포르투갈 남단의 아열대 화산섬 마데이라(Madeira)에서 생산된 마데이라 와인 캐스크에 원액을 숙성한 것이 특징이다. 고온다습한 숙성 환경에서 카발란 고유의 증류 기술이 더해지며, 마데이라 캐스크 특유의 깊고 농축된 풍미를 구현했다.

향에서는 체리와 포도, 사과 등 신선한 과일 향과 꿀의 달콤함이 조화를 이루고 열대 과일의 섬세한 풍미 뒤로 후추와 계피 등 향신료의 스파이시한 여운이 이어진다. 카발란 마스터 블렌더가 직접 엄선한 원액을 사용해 제품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한정판은 물을 섞지 않는 싱글 캐스크 스트렝스(Single Cask Strength) 방식으로 병입돼 캐스크 본연의 개성과 풍미를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알코올 도수는 50~62.6%이며, 용량은 700㎖다.

카발란 솔리스트 마데이라 캐스크는 이마트, 롯데마트, 코스트코 등 주요 대형마트를 비롯해 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 편의점과 위스키 전문 소매 프랜차이즈 주류상회 BE 등 가정용 채널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박소영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대표는 "이번 한정판은 국내 위스키 시장에서 '카발란' 브랜드의 프리미엄 가치와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위스키 애호가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스페셜 에디션을 지속 선보이며 프리미엄 위스키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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