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언박싱] 오뚜기 프리미엄 버터쨈 2종·맘스터치 직화불고기버거 2종 外

오뚜기는 과일 위주로 형성된 기존 쨈 시장에 ‘버터쨈’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제안하며, 딸기와 통팥앙금에 버터의 풍미를 더한 프리미엄 신제품 ‘딸기버터쨈’과 ‘앙버터쨈’ 2종을 출시했다. ‘딸기버터쨈’은 상큼한 딸기에 고소한 버터를 조화시켰으며, ‘앙버터쨈’은 통팥앙금과 버터를 담아 최근 카페와 베이커리 전문점에서 인기를 끄는 메뉴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했다. 이번 신제품은 스콘, 와플, 소금빵 등 다양한 베이커리류와 잘 어울리며, 쨈 하나만으로도 이색적인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오뚜기는 딸기와 팥처럼 친숙한 재료에 버터를 더하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소비자들의 세분화된 취향과 식문화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CU는 대구의 유명 베이커리 ‘삼송빵집’과 손잡고 대표 메뉴인 통옥수수빵을 재해석한 차별화 빵 신제품을 선보였다. 출시된 ‘옥수수 크림치즈 쫀득빵’과 ‘옥수수 크림번’은 삼송빵집 특유의 옥수수 풍미를 편의점 디저트로 구현한 상품이며, 이달 내로 고로케를 버거 형태로 만든 식사 대용 제품인 ‘콘마요 고로케’ 2종(햄모짜렐라, 떡갈비)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최근 3년간 빵 매출이 꾸준히 성장함에 따라, CU는 높은 인지도를 가진 지역 맛집과의 협업을 통해 베이커리 카테고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삼송빵집과의 협업은 고객들에게 가까운 편의점에서 지역 명물의 맛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앞으로도 국내 유수의 맛집들과 파트너십을 확대해 고객 경험을 확장할 방침이다.

호텔신라는 2026년 병오년 설을 맞아 한우, 수산, 웰빙 상품부터 와인, 굿즈까지 엄격한 품질 기준을 통과한 143종의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특히 ‘말의 해’를 기념해 프랑스 명문 와이너리 ‘도멘 드 슈발리에’의 스페셜 와인 세트를 준비했는데, 레이블에 새겨진 역동적인 말 로고는 새로운 시작과 성공을 상징해 선물의 의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신라베어가 선물 상자를 안고 있는 디자인의 ‘신라 기프트베어 키링’도 새롭게 출시하여 보내는 이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했다. 호텔신라는 상품의 개발 단계부터 배송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까다로운 품질 기준을 적용해 신뢰도를 높였다. 최상의 품질 유지를 위해 위생 점검과 포장, 온도 유지 등 철저한 관리 시스템을 가동하며, 약속된 날짜에 최상의 상태로 상품을 전달하는 전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설 선물세트는 2월 9일까지 주문 가능하며, 2월 3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한국맥도날드는 강렬한 마라의 풍미와 100% 통닭다리살 패티의 바삭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신메뉴 ‘맥크리스피 마라 버거’ 2종을 출시했다. 고소한 해쉬브라운을 더해 마라 입문자도 즐길 수 있는 ‘맥크리스피 마라 해쉬 버거’와 마라 본연의 진한 소스 맛을 강조한 ‘맥크리스피 마라 클래식 버거’로 구성되어 취향에 따라 매운맛의 강도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사이드 메뉴에 뿌려 먹을 수 있는 ‘마라 시즈닝 맥쉐이커’도 별도로 선보여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 이번 캠페인의 모델로는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발탁되어 ‘열정의 마라맛 4번째 레슨’ 영상을 통해 신메뉴의 매력을 알린다. 영상 속 유노윤호는 특유의 열정적인 퍼포먼스로 단계별로 고조되는 얼얼함을 재치 있게 표현했다. 한국맥도날드는 새해를 맞아 고객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자 중독성 있는 마라 맛을 접목한 이번 신메뉴를 기획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