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황영웅, 부산콘서트 오는 24·25일 양일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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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영웅의 콘서트 '오빠가 돌아왔다' 부산 공연이 오는 1월 24일과 25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부산 공연은 2026년 첫 콘서트이자 '오빠가 돌아왔다' 투어의 마지막 일정으로, 막공이 예정된 25일 공연은 매진을 앞두고 있다.
이번 부산 공연 역시 마지막 콘서트인 만큼 팬과 가족 단위 관객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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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영웅의 콘서트 '오빠가 돌아왔다' 부산 공연이 오는 1월 24일과 25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부산 공연은 2026년 첫 콘서트이자 '오빠가 돌아왔다' 투어의 마지막 일정으로, 막공이 예정된 25일 공연은 매진을 앞두고 있다.
황영웅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 '황영웅TV'에 공개한 '오빠가 돌아왔다' 영상이 조회수 19만 회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다. 채널 구독자 수도 11만 명을 넘어섰다. 팬카페에는 새해 인사를 전하며 2026년을 바쁘게 보내겠다는 계획을 밝혀, 부산 콘서트에서 향후 일정이 공개될지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부산·경남 지역 팬카페를 중심으로 콘서트를 앞둔 다양한 팬 이벤트도 준비되고 있다. 앞선 공연에서는 지역 팬카페가 준비한 간식과 기념 스티커 등이 무료로 제공되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이번 부산 공연 역시 마지막 콘서트인 만큼 팬과 가족 단위 관객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번 공연의 티켓은 지난해 12월 예매 오픈 당일 SR석 전석이 매진되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황영웅은 2026년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예고한 가운데, 2월 이후 이어질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성렬 기자 hisabisa@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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