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에스테이트 새 대표에 김정훈 우미건설 전 상무

이효정 2026. 1. 20. 15: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미건설은 우미그룹의 자산관리 전문 기업인 우미에스테이트의 새 대표에 김정훈 전 우미건설 상무를 임명했다고 20일 밝혔다.

김 대표는 한양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뒤 대림산업(현 대림이앤씨)에서 건축개발사업팀장 등을 역임하다가 2018년 우미건설에 합류했다.

김 대표는 "우미에스테이트를 부동산 생애 주기의 모든 과정을 책임지는 기업으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뉴브 클라우드 힐스는 우미건설이 시공하고, 일부 공간을 우미에스테이트가 운영하는 오피스 빌딩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이효정 기자] 우미건설은 우미그룹의 자산관리 전문 기업인 우미에스테이트의 새 대표에 김정훈 전 우미건설 상무를 임명했다고 20일 밝혔다.

김 대표는 한양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뒤 대림산업(현 대림이앤씨)에서 건축개발사업팀장 등을 역임하다가 2018년 우미건설에 합류했다.

김 대표는 “우미에스테이트를 부동산 생애 주기의 모든 과정을 책임지는 기업으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김정훈(가운데) 신임 우미에스테이트 대표와 임직원들이 지난 19일 서울 강서구 '마곡 뉴브 클라우드힐스'에서 열린 사무실 이전을 기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미건설]

아울러 우미에스테이트는 전날 본사 사옥을 기존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서 강서구 마곡동 ‘뉴브 클라우드 힐스’로 이전했다.

뉴브 클라우드 힐스는 우미건설이 시공하고, 일부 공간을 우미에스테이트가 운영하는 오피스 빌딩이다.

우미에스테이트는 공공 지원 민간임대와 오피스텔 ‘디어스 판교’, 상업시설 ‘레이크꼬모 동탄’ 등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이효정 기자(hyoj@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