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겨울 현장서 함께 일한 스태프 70명 위해 통 큰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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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가 신년을 맞아 함께 일하는 스태프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선물을 전했다.
카리나는 최근 소속사 스태프들을 비롯한 한파에 고생하며 일하고 있는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 스타일리스트, 경호팀, 공연 운영팀 등 약 70여 명의 관계자들에게 직접 선물을 건넨 것으로 전해졌다.
카리나는 한파로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맞춰 현장에서 따뜻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겨울 아우터와 마음을 담은 손편지를 줘 진심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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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가 신년을 맞아 함께 일하는 스태프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선물을 전했다.
카리나는 최근 소속사 스태프들을 비롯한 한파에 고생하며 일하고 있는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 스타일리스트, 경호팀, 공연 운영팀 등 약 70여 명의 관계자들에게 직접 선물을 건넨 것으로 전해졌다.
카리나는 한파로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맞춰 현장에서 따뜻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겨울 아우터와 마음을 담은 손편지를 줘 진심을 더했다.
특히 '겨울 아우터'를 선물로 택한 것이 센스 넘치는 선택이었다. 한파로 인해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시기에 야외 촬영이 많은 스태프들의 근무 환경 특성을 고려한 카리나의 배려심과 세심함이 돋보이는 장면이다.
카리나는 평소에도 무대 안팎에서 자신의 무대를 위해 함께 근무하는 스태프들을 세심하게 챙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신년 맞이 선물 또한 조용하지만 스태프들을 향한 본인의 감사한 마음을 확실하게 전할 수 있는 방법이기에 추운 날씨에 따뜻한 소식으로 전해진다.
카리나가 제공한 겨울 아우터는 현재 카리나가 앰버서더로서 활동하고 있는 스포츠 캐주얼 의류 브랜드 'MLB'의 롱패딩 제품으로, 이전 카리나의 화보를 통해 공개된 적 있는 상품이기도 하다. 카리나는 해당 브랜드 앰버서더 발탁 이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좋은 커뮤니케이션을 보여주며 브랜드와의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카리나가 속한 그룹 에스파도 지난해 8월부터 세 번째 월드 투어 'SYNK : aeXIS LINE'을 성황리에 개최 중이며,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후쿠오카, 도쿄, 나고야, 오사카, 태국 방콕에서의 공연을 마쳤다.
오는 2월부터는 레이더우, 코타이, 자카르타 등지에서의 공연을 통해 세계 각지의 글로벌 팬들을 만나볼 예정이다.
이태서 기자 lt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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