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장남 “母 빅토리아, 내 결혼식서 내게 밀착 댄스…굴욕적이었다” [할리우드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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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베컴이 어머니가 자신의 결혼식을 망쳤다고 밝혔다.
당초 이들의 갈등은 니콜라 펠츠가 빅토리아 베컴이 디자인한 웨딩드레스를 입지 않아서 시작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있었으나 브루클린은 "내 부모님은 결혼 전부터 나와 아내의 관계를 망치려고 했고 지금도 그것을 멈추지 않고 있다. 어머니는 니콜라가 어머니가 디자인한 드레스를 입는 것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마지막 순간 약속을 취소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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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브루클린 베컴이 어머니가 자신의 결혼식을 망쳤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베컴, 빅토리아 베컴의 첫째 아들 브루클린은 1월 19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가족과의 단절을 선언하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이에 따르면 브루클린과 니콜라 펠츠가 결혼을 하는 과정에서 가족과의 불화가 본격화 됐다.
당초 이들의 갈등은 니콜라 펠츠가 빅토리아 베컴이 디자인한 웨딩드레스를 입지 않아서 시작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있었으나 브루클린은 "내 부모님은 결혼 전부터 나와 아내의 관계를 망치려고 했고 지금도 그것을 멈추지 않고 있다. 어머니는 니콜라가 어머니가 디자인한 드레스를 입는 것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마지막 순간 약속을 취소했다"고 주장했다.
또 결혼식에서 어머니 빅토리아 베컴이 자신의 결혼식 '첫 춤'을 납치했을 뿐 아니라 매우 부적절하게 춤을 췄다고도 밝혔다.
브루클린은 "어머니는 몇 주 전부터 계획했던 아내와의 '첫 번째 댄스'를 가로챘다. 500명의 하객 앞에서 마크 앤서니가 나를 무대로 불렀고, 일정상 아내와의 로맨틱한 춤이 계획되어 있었지만, 어머니가 나와 춤을 추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다. 어머니는 모든 사람 앞에서 나에게 매우 부적절하게 밀착하여 춤을 췄다. 내 인생에서 그렇게 불편하고 굴욕적인 적은 없었다"고 전했다.
2022년 4월 팜비치에서 결혼식을 올린 브루클린 베컴과 니콜라 펠츠는 2025년 8월 결혼 서약 갱신식을 가졌다. 브루클린은 "불안과 당혹감이 아닌 기쁨과 행복을 주는 결혼식의 새로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우리는 결혼 서약을 다시 했다"고 설명했다.
베컴 측은 브루클린의 주장에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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