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FC자산 10조원 돌파…"업계 최초"
신성우 기자 2026. 1. 20.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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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업계 최초로 투자권유대행인(FC) 유치자산 10조원을 돌파했다고 오늘(20일) 밝혔습니다.
FC는 금융투자협회가 정한 자격시험과 교육과정을 거쳐 금융투자회사와 계약을 통해 투자자에게 금융상품에 대한 투자 권유 및 설명을 수행하는 전문인력입니다.
지난 2023년 말 5조6000억원이던 FC 유치자산은 지난해 말 10조530억원으로 불어나며 2년 만에 약 80% 성장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FC들이 안정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성과에 기반한 체계적인 보상 제도도 마련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맞춤형 금융 솔루션과 차별화된 디지털 자산관리 시스템을 통해 FC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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