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학당 신임 이사장에 황문찬 전 감리교신학원 이사장 선임
박찬수 기자 2026. 1. 20. 13:56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학교법인 배재학당은 제21대 이사장에 황문찬 전 학교법인 감리교신학원 이사장을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임기는 2026년 1월 16일부터 2027년 5월 17일까지이다.
황 신임 이사장은 1973년 배재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감리교신학대학교 학사,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및 숭실대학교 통일정책 대학원을 수료했다. 서울교회, 잠실 벧엘교회, 성광교회, 세검정교회, 대신교회 담임목사를 맡아 사역했으며 2018년부터 2022년까지 학교법인 감리교신학원 이사장을 역임했다.
학교법인 배재학당은 1885년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고등교육기관인 ‘배재학당(培材學堂)’에 뿌리를 두고 있다. 배재대학교와 배재고등학교, 배재중학교, 배재대 부속 유치원 등 4개 교육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pcs420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첫 손주인데…친정은 조리원비·용돈까지, 시댁은 '모른 척' 서운"
- 장윤정 모친 논란 후…도경완, 유튜브 통해 "지쳐 보인다면 격려 부탁"
- 5년 만에 결혼 연락, 광주서 왔는데…"서울 축의금 20만원이 예의" 불쾌
- "결혼식 와달라는 전 여친, 한부모 가정서 자란 '아픈 손가락'…갈까요?"
- "결혼이 참 쉬웠어요" 무려 14번…돈 받고 잠적, 도박에 탕진한 30대 여성
- 장인 살해 뒤 "입원하셨다" 거짓말…카드 훔쳐 펑펑 쓴 패륜 사위
- 둘째 출산 안영미 "3일 뒤면 이 호강도 끝"…산후조리원 '랍스터 식단' 깜짝
- '임하룡쇼' 방은희 "母 돌아가신 지 이틀 만에 발견…유품 정리 못하겠더라"
- 다 동결인데 "연봉 올랐다" 했더니…박탈감 줬다며 '직장 내 괴롭힘' 신고
- "우리 고양이도 어엿한 공항직원"…'쥐잡이 소장' 직함에 전용 숙소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