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기안전공단 경남동부지사–진해시니어클럽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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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지역 내 노인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동시에 운행정지 대상 승강기 점검 및 승강기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 안전과 안전문화 확산을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노인일자리 승강기사업 운영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승강기 안전 직무 교육 및 현장 지원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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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승강기안전공단 경남동부지사(지사장 서동기)와 진해시니어클럽(관장 박국향)이 16일 '노인일자리 시니어 승강기 안전단 사업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노인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동시에 운행정지 대상 승강기 점검 및 승강기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 안전과 안전문화 확산을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노인일자리 승강기사업 운영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승강기 안전 직무 교육 및 현장 지원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시니어클럽은 승강기 사업 관련 노인일자리 참여자 선발과 관리, 현장 활동 지원을 담당하며, 승강기안전공단 경남동부지사는 승강기 안전 직무 교육과 사업 운영에 필요한 전문적 지원을 제공하게 된다.
서동기 지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승강기 안전 수준과 안전문화 확산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안전과 일자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국향 관장은 또한 "노인일자리와 공공 안전이 결합된 의미 있는 사업"이며 초고령사회 베이비부머세대 유입에 따른 "어르신들의 가치와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일자리 창출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민병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