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2026년 청년창업농 정책자금 이차보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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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은 청년창업농 초기 영농 부담을 덜어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구축을 돕기 위해 30일까지 '2026년 청년창업농 정책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 접수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2~2025년 청년 후계농으로 선발된 이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정책자금(융자)을 실행한 청년 농업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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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시스]윤난슬 기자 = 진안군청.(뉴시스DB)](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newsis/20260120133028706ewmp.jpg)
[진안=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 진안군은 청년창업농 초기 영농 부담을 덜어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구축을 돕기 위해 30일까지 '2026년 청년창업농 정책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 접수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2~2025년 청년 후계농으로 선발된 이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정책자금(융자)을 실행한 청년 농업인이다.
해당 사업은 정책자금을 실행한 이후 거치기간에 해당하는 이자의 0.5%(250만원/연, 최대 3년)를 지원한다.
신청 방법은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농업인육성팀에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제출 서류는 사업신청서, 대출원리금 납입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농업경영체등록증, 본인 세대 건강보험 납부확인서 등이다.
특히 본인 세대 건강보험료가 적은 순으로 우선 지원되며, 동일한 경우에는 ▲영농경력이 짧은 자 ▲영농규모가 작은 자 순으로 선정된다.
진안군 관계자는 "청년 창업농의 금융 부담을 완화해 영농 정착을 돕는 데 중요한 사업"이라며 "해당되는 청년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jk971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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