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목원, 범정부 산불대응 기조 맞춰 ‘산불상황실’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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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산림청의 '2026년 전국 산불방지 종합대책'에 발맞춰 산불상황실 운영 시작과 함께 '산불상황회의'를 20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예년보다 12일 앞당겨 시작한 만큼 산불상황실 운영태세를 점검하고, 산림재난방지법 시행(2월 1일)에 따른 산불관리체계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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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산림청의 ‘2026년 전국 산불방지 종합대책’에 발맞춰 산불상황실 운영 시작과 함께 ‘산불상황회의’를 20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예년보다 12일 앞당겨 시작한 만큼 산불상황실 운영태세를 점검하고, 산림재난방지법 시행(2월 1일)에 따른 산불관리체계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산림청의 5대 추진 전략을 수목원 현장에 적용하는 방안을 이야기하고, 산불재난방지유관기관으로서 역할과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산불진화체계를 수정했다. 국립수목원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인 광릉숲을 산불로부터 사수키 위해 산불취약지역에 ‘산림재난대응단’을 전면 배치하고, 낮 시간대 기동 단속을 강화하는 등 실질적인 재난 방지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임영석 국립수목원장은 “범정부 차원의 산불 총력 대응 기조에 맞춰 국립수목원도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대응으로 재난 관리의 한 축을 담당하겠다”며 “우리 모두의 소중한 유산인 광릉숲을 안전하게 보호키 위해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소각 행위 금지 등 국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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