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초대박, 일본 나와! 홍명보호, 마침내 잡는다...숙명의 라이벌 눈앞으로 韓 피파 랭킹 22위 유지, 日 19위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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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홍명보호엔 일본이 아른거리기 시작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이 발표한 1월 랭킹에서 22위에 자리했다.
한때 추격이 불가능해 보였던 일본과의 격차가 눈에 띄게 줄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축구 강국들이 즐비한 북중미 월드컵이 눈앞으로 다가왔기에, 양국의 결과 여하에 따라 희비가 엇갈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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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이제 홍명보호엔 일본이 아른거리기 시작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이 발표한 1월 랭킹에서 22위에 자리했다.
이는 지난해 마지막 발표였던 12월 22일과 같은 순위에 해당한다. 대표팀은 이후 A매치 경기를 치르지 않아 1599.45점으로 동결됐다. 반면,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지휘하는 일본은 한 단계 더 추락하며 19위에 그쳤다.
한일 양국의 순위가 발표된 직후 축구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때 추격이 불가능해 보였던 일본과의 격차가 눈에 띄게 줄었기 때문이다.

이에 일각에선 올해 안에 한국이 일본을 앞지를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을 쏟아내고 있다. 가능성은 충분하다. FIFA 랭킹 포인트의 경우 상대성을 중시한다. 누구와 어떤 무대에서 맞붙는지에 따라 같은 결과임에도 점수 차가 천차만별이다.
실제로 축구 강국들이 즐비한 북중미 월드컵이 눈앞으로 다가왔기에, 양국의 결과 여하에 따라 희비가 엇갈릴 수 있다.
한편, FIFA 랭킹 톱 10엔 주로 전통의 강호들이 주를 이뤘다. 스페인, 아르헨티나, 프랑스, 잉글랜드, 브라질, 포르투갈, 네덜란드가 차례로 1~7위에 올랐고, 벨기에와 독일이 나란히 9, 10위를 차지했다. 눈에 띄는 대목은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서 선전한 두 개 국가의 급부상이다. 준우승을 차지한 모로코는 8위, 우승을 거머쥔 세네갈은 12위까지 치솟았다. 이들이 유럽, 남미 두 대륙이 오래도록 양분한 축구계 질서를 깰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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