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2026시즌 연봉 계약 완료...안우진 4억 8000만 원으로 연봉 TOP-임지열 억대 연봉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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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단 키움 히어로즈가 2026시즌 연봉 계약 대상자 50명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다.
키움 구단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6시즌 연봉 계약 완료 소식을 전했다.
투수 안우진은 지난해와 동일한 4억 8000만 원에 계약하며 구단 최고 연봉자가 됐다.
프로 데뷔 후 첫 두 자릿수 홈런(11개)과 도루(13개)를 달성한 임지열은 지난 시즌 연봉 5,800만원에서 5,200만원이 오른 1억 1,000만원에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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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단 키움 히어로즈가 2026시즌 연봉 계약 대상자 50명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다.
키움 구단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6시즌 연봉 계약 완료 소식을 전했다.
투수 안우진은 지난해와 동일한 4억 8000만 원에 계약하며 구단 최고 연봉자가 됐다. 지난해 군에서 전역한 안우진은 지난해 8월 2군 자체 청백전 이후 추가 훈련을 하던 도중 오른쪽 어깨를 다쳐 이를 치료하는 수술을 받았다.

지난 시즌 153 1/3이닝 소화하며 134개의 탈삼진을 기록, 두 부문 모두 커리어 하이를 기록한 하영민은 지난 시즌 연봉 1억 6,500만원에서 27.3% 인상된 2억 1,000만원에 사인했다.
하영민은 구단을 통해 “가치를 인정해주신 만큼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 이번 시즌 팀 승리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마운드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을 남겼다.
프로 데뷔 후 첫 두 자릿수 홈런(11개)과 도루(13개)를 달성한 임지열은 지난 시즌 연봉 5,800만원에서 5,200만원이 오른 1억 1,000만원에 계약했다. 연봉 계약 대상자 중 가장 높은 인상액을 기록하며 첫 억대 연봉 반열에 올랐다.

외야수 이주형은 지난해 연봉 1억 1,000만원에서 2,500만원 인상된 1억 3,500만원에 계약을 마쳤다. 이용규는 1억 2,000만원에 서명했으며, 이번 시즌에도 플레잉코치로서 팀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내야수 오선진과 투수 오석주는 각각 8,000만원, 7,800만원에 계약하며 나란히 100% 인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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