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협동로봇 수요 확대에 급등…52주 신고가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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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로보틱스 주가가 협동로봇 시장의 빠른 성장세와 실적 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20분 기준 두산로보틱스는 전 거래일 대비 13% 오른 12만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로보틱스는 협동로봇 전문기업으로, 최근 글로벌 로봇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대표적인 수혜 기업으로 부각되고 있다.
특히 제조업 전반에서 자동화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두산로보틱스의 성장 동력도 강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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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2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25 제조혁신코리아에서 두산로보틱스 교육키트가 시연되고 있다. 2025.10.22. yesphoto@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newsis/20260120113236573xzph.jpg)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두산로보틱스 주가가 협동로봇 시장의 빠른 성장세와 실적 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20분 기준 두산로보틱스는 전 거래일 대비 13% 오른 12만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2만5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두산로보틱스는 협동로봇 전문기업으로, 최근 글로벌 로봇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대표적인 수혜 기업으로 부각되고 있다.
특히 제조업 전반에서 자동화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두산로보틱스의 성장 동력도 강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수주가 꾸준히 늘고 있어 향후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ew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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