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두아' 신혜선, 상반된 두 얼굴…알 수 없는 정체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사라킴 스틸 공개
'레이디 두아', 2월 13일 전편 공개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신혜선이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알 수 없는 각기 다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넷플릭스는 새 시리즈 '레이디 두아'(극본 추송연, 연출 김진민) 제작진은 20일 사라킴으로 분한 신혜선의 스틸을 공개했다.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공개된 스틸은 사라킴의 서로 다른 분위기를 담았다. 명찰이 달린 유니폼 차림의 공허하고 무표정한 모습에 이어 반짝이는 주얼리와 럭셔리한 의상을 입은 채 누군가를 다정하게 바라보는 모습부터 싸늘한 표정까지. 사진마다 전혀 다른 얼굴을 보여주며 사라킴의 정체와 그가 살아온 삶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극 중 사라킴은 상위 0.1%를 겨냥한 명품 브랜드 부두아의 지사장으로 엄청난 명성을 자랑하지만 이름과 나이, 출신, 학력까지 모든 정보가 베일에 싸인 인물이다.
신혜선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 모두를 혼란에 빠뜨린 사라킴으로 분해 극을 이끌며 진짜 정체와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높일 예정이다.
홀연히 나타나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아던 사라킴을 둘러싼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그릴 '레이디 두아'는 8부작으로 기획됐으며 오는 2월 13일 오후 5시 전편 공개된다.
sstar1204@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李 "북이 핵 포기하겠나"…북핵 현실론에 '군축'까지 - 정치 | 기사 - 더팩트
- 與, '1인 1표제' 갈등 국면…李 대통령 '원팀' 강조에 정리 신호? - 정치 | 기사 - 더팩트
- 보수 결집지 된 장동혁 농성장…좁아지는 한동훈 입지? - 정치 | 기사 - 더팩트
- 억울한 직장인들의 '비빌 언덕'…공익노무사가 내 일처럼 - 사회 | 기사 - 더팩트
- '채상병 특검 기소' 오동운 공수처장 오늘 첫 재판 - 사회 | 기사 - 더팩트
- [내가 본 '김기태'] 받은 사랑에 보답할 줄 아는 가수 - 연예 | 기사 - 더팩트
- SK하이닉스 지난해 성적표 나온다…'영업익 44조' 달성 여부 관심 - 경제 | 기사 - 더팩트
- 스마트 장비 도입에도 평가는 제자리…안전관리 엇박자 - 경제 | 기사 - 더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