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성추행 의혹' 김보협 전 수석대변인, 다음 달 9일 첫 재판

김지성 2026. 1. 20. 11:1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보협 전 수석대변인 [자료사진]

서울중앙지법이 다음 달 9일 오전 조국혁신당 내 성비위 의혹을 받는 김보협 전 수석대변인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합니다.

김보협 전 대변인은 2024년 택시와 노래방에서 여성 당직자에게 신체접촉을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잇습니다.

피해 여성은 김 전 대변인을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는데, 서울 경찰청은 단순 강제추행 혐의를 적용해 지난해 9월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후 서울중앙지검은 김 전 대변인을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김 전 대변인은 "성추행은 없었다"는 입장입니다.

김지성 기자(js@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794881_369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