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시의료원,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협약

조근영 2026. 1. 20. 11: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목포시는 목포시의료원과 보건복지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 재가급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의료서비스와 장기요양 돌봄을 지역사회 안에서 통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팀을 이뤄 방문진료와 방문간호, 지역사회 돌봄서비스를 연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업무 협약식 [목포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목포=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목포시는 목포시의료원과 보건복지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 재가급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의료서비스와 장기요양 돌봄을 지역사회 안에서 통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재택의료 대상자 발굴, 의사·간호사 방문 진료와 건강관리서비스 제공, 장기요양 및 돌봄 서비스 연계 강화 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팀을 이뤄 방문진료와 방문간호, 지역사회 돌봄서비스를 연계 지원하는 사업이다.

조석훈 목포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은 의료와 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재택의료 모델을 지역사회에 정착시키는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chogy@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