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부터 입주까지 한번에···GS건설, ‘마이 자이’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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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계약 고객 통합 서비스 플랫폼 '마이 자이'(My Xi)의 시범 운영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GS건설은 "전화나 현장 창구에 의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이 스스로 계약 전 과정을 관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고객이 입주 전 재무 계획을 더욱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고, 관련 문의와 혼선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GS건설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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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자이’(My Xi) 온라인 화면 [사진제공-=GS건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mk/20260120110302042inax.png)
마이자이는 자이 아파트 계약 고객을 위한 온라인 웹 전용 서비스로, 분양·계약·입주까지 한 화면에서 관리하는 통합 플랫폼이다
계약 변경과 정정, 중도금 및 잔금 납부는 물론, 환불 신청과 소유권 이전 등기 관련 서류 접수까지 온라인으로 직접 처리할 수 있다. GS건설은 “전화나 현장 창구에 의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이 스스로 계약 전 과정을 관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복잡한 분양 대금 정산 구조를 고객의 관점에서 재구성해 한 화면에서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에 따라 고객이 입주 전 재무 계획을 더욱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고, 관련 문의와 혼선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GS건설은 기대하고 있다.
마이자이는 대구 수성구 범어동 ‘범어 자이’ 입주 현장에 처음으로 도입됐으며 향후에도 GS건설이 주관사로 시공하는 단지에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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