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카 차량 통합 관리 서비스 ‘마이카’ 등록 차량 10만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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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영중고차 플랫폼 케이카는 차량 통합 관리 서비스 '마이카'의 누적 차량 등록 대수가 10만대를 넘어섰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4월 정식 출시된 마이카는 차량 시세와 사고 이력, 정비 일정, 리콜 정보 등 차량 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서비스로, 케이카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차량 번호 입력만으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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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 차량 통합 관리 서비스 ‘마이카’ 등록 차량 10만대 돌파 [사진 제공=케이카]](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mk/20260120104203911uiua.jpg)
지난해 4월 정식 출시된 마이카는 차량 시세와 사고 이력, 정비 일정, 리콜 정보 등 차량 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서비스로, 케이카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차량 번호 입력만으로 이용할 수 있다. 주행거리와 출고 옵션을 반영한 맞춤형 정보 제공이 특징이다.
케이카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시세 예측 기능이 이용자 확대를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마이카는 현재 시세뿐 아니라 최대 2년 후까지의 예상 시세를 6개월 단위로 제공하며, 모델·연식·주행거리·옵션과 중고차 거래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수출·월별 중고차 판매량 예측과 모델별 특성을 반영한 적정 판매 가격을 제시한다.
사고 이력, 리콜 정보, 정기 검사 일정, 보험 만기 등 주요 정보를 알림으로 제공하는 기능도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케이카 워런티(KW) 보증 연장 상품 이용 기간도 마이카 서비스 내에서 연동해 확인할 수 있다.
케이카는 2월 중 업데이트를 통해 과태료와 범칙금, 미납통행료 조회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하이패스와 교통민원24 데이터를 연계해 차량 소유자가 각종 내역을 앱 안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편의성을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마이카를 이용해주신 고객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중고차 거래의 투명성과 신뢰를 높이기 위한 원스톱 차량 관리 플랫폼으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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