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준대형 크로스오버 ‘필랑트’ 부산 체험공간 열어
전문 해설사 설명과 체험 가능

르노코리아는 지난주 세계 최초로 공개한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 ‘르노 필랑트’를 고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르노 성수, 부산 스타필드 시티 명지 등에서 ‘메종 필랑트’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부산 강서구 스타필드 시티 명지의 경우 28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르노 필랑트 팝업 부스가 운영된다. 행사장을 방문한 고객들은 신차 내외부를 전문 도슨트(해설사)의 도움을 받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함께 마련된 필랑트 전용 액세서리 존도 이용 가능하다.
서울에선 강남구 스타필드 코엑스몰에서 1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 동안 팝업 부스로 진행된다. 또한 팝업 부스 인근의 메가박스 더 부티크에서는 사전 초청 고객을 대상으로 필랑트의 특장점을 안내하는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가 운영된다.
르노코리아의 플래그십 스토어인 르노 성수에서도 다음 달 2일까지 르노 필랑트를 전문 도슨트의 설명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다만 방문 일정에 따라 전시 차량 종류는 상이하다. 오는 27일까지 새틴 유니버스 화이트 컬러의 에스프리 알핀 트림만 만나볼 수 있으며, 이후 28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는 새틴 포레스트 블랙 컬러의 아이코닉 트림 차량이 추가로 함께 전시된다.
또한 행사 기간 중 메종 필랑트를 방문한 고객에게는 특별한 기념품도 줄 예정이다.
르노 필랑트는 현재 전국 르노코리아 전시장에서 계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국 전시장에는 2월 중 전시차가 입고될 예정이다. 또한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에서 생산돼 3월부터 순차적으로 고객 인도를 시작할 예정(테크노 트림은 3분기 출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