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美 물씬…JYP 신인 듀오 도드리, 국립중앙박물관과 컬래버 성사

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2026. 1. 20. 10: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내일(21일) 가요계 정식 데뷔를 앞둔 신인 여성 듀오 도드리(dodree)가 국립중앙박물관과 협업한다.

도드리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첫 번째 디지털 싱글 타이틀곡 '꿈만 같았다'와 연계된 특별 콘텐츠 '꾼만 같았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도드리의 데뷔 디지털 싱글 '꿈만 같았다'는 내일(21일) 저녁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인 여성 듀오 도드리가 국립중앙박물관과 협업한다. 이닛엔터테인먼트 제공


내일(21일) 가요계 정식 데뷔를 앞둔 신인 여성 듀오 도드리(dodree)가 국립중앙박물관과 협업한다.

도드리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첫 번째 디지털 싱글 타이틀곡 '꿈만 같았다'와 연계된 특별 콘텐츠 '꾼만 같았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꾼만 같았다'는 특수 장르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꾼'들과 협업해 정체성과 사운드를 밀도 있게 기록하는 프로젝트다.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이들의 새로운 도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콘텐츠가 될 전망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의 대표적인 장소인 '사유의 방'부터 거울못 정자까지 역사와 현대가 공존하는 박물관 안팎 명소를 배경으로 도드리만의 예술적 아우라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세계적인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MayTree)도 '꾼만 같았다'에 등장한다.

'꾼만 같았다' 티저 영상 캡처


김경희 작가의 그림체가 돋보이는 2D 항아리부터 화려한 자개 문양이 빛나는 3D 자개장까지 한국적인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미지는, 도드리의 데뷔곡 '꿈만 같았다'가 선보일 독보적인 세계관을 예고한다.

KBS2 오디션 프로그램 '더 딴따라'에 출연했던 나영주와 이송현이 뭉친 도드리는 JYP엔터테인먼트 자회사 이닛엔터테인먼트의 첫 듀오다. 도드리는 한국의 고유한 멋과 현대적인 감성을 자유롭게 오가며 활동할 예정이다.

도드리의 데뷔 디지털 싱글 '꿈만 같았다'는 내일(21일) 저녁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