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우진, 이민호·임수정과 한솥밥…MYM엔터와 전속계약 [공식]

강다윤 기자 2026. 1. 20. 10:0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문우진/MYM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문우진이 MY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MYM엔터테인먼트는 20일 문우진과의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탄탄한 연기력과 나이를 뛰어넘는 깊은 감정 표현을 지닌,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 문우진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연기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영역에서 문우진만의 색깔과 잠재력이 온전히 발휘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문우진은 그동안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배우다.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무인도의 디바',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열혈사제2', '그놈은 흑염룡'을 비롯해,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은중과 상연',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 등에 출연했다. 또한 영화 '반도', '하이재킹', '검은 수녀들', '전지적 독자 시점' 등에서도 활약했다.

최근에는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에서는 주도현(장률)의 아들 다니엘 역으로 출연 중이다.

한편 MYM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이민호, 임수정, 김민, 강민지 등이 소속돼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