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학당, 황문찬 신임 이사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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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배재학당은 제21대 이사장으로 황문찬 전 학교법인 감리교신학원 이사장을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황 신임 이사장은 1973년 배재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감리교신학대학교 학사,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및 숭실대학교 통일정책 대학원을 수료했다.
서울교회, 잠실 벧엘교회, 성광교회, 세검정교회, 대신교회 담임목사를 맡아 사역했으며 2018년부터 2022년까지 학교법인 감리교신학원 이사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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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배재학당은 제21대 이사장으로 황문찬 전 학교법인 감리교신학원 이사장을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황 신임 이사장은 1973년 배재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감리교신학대학교 학사,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및 숭실대학교 통일정책 대학원을 수료했다.
서울교회, 잠실 벧엘교회, 성광교회, 세검정교회, 대신교회 담임목사를 맡아 사역했으며 2018년부터 2022년까지 학교법인 감리교신학원 이사장을 역임했다. 임기는 2026년 1월 16일부터 2027년 5월 17일까지다.
배재학당은 1885년 우리나라 최초 서양식 고등교육기관에 뿌리를 두고 있다. 배재대학교와 배재고등학교, 배재중학교, 배재대 부속 유치원 등 4개 교육기관을 운영하며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양승민 기자 sm104y@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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