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새해 첫 FIFA 랭킹 22위 유지…아시아 국가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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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가 새해 첫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을 22위로 유지했다.
20일(한국 시간) FIFA가 발표한 1월 남자 축구 랭킹에서 한국은 포인트 1599.45점으로 22위에 올랐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에서 포트2에 속했던 한국은 지난해 12월에 이어서 또 22위를 지켰다.
아시아축구연맹(AC) 가맹국으로는 일본(19위), 이란(20위)에 이어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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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조성우 기자 = 14일 오후 대전 유성구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볼리비아의 경기, 한국 베스트11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1.14. xconfind@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newsis/20260120095433551vtab.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축구가 새해 첫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을 22위로 유지했다.
20일(한국 시간) FIFA가 발표한 1월 남자 축구 랭킹에서 한국은 포인트 1599.45점으로 22위에 올랐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에서 포트2에 속했던 한국은 지난해 12월에 이어서 또 22위를 지켰다.
아시아축구연맹(AC) 가맹국으로는 일본(19위), 이란(20위)에 이어 세 번째다.
아시아에서 가장 순위가 높은 일본은 한 계단이 하락했다.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상대인 멕시코는 15위에서 16위로 밀려났고, 남아프리카공화국은 61위에서 60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유럽 플레이오프(PO) D그룹 통과가 유력한 덴마크는 한국보다 한 계단 높은 21위다.
스페인이 1위를 지킨 가운데 아르헨티나, 프랑스, 잉글랜드, 브라질이 뒤를 이었다.
A매치 일정이 많지 않았던 가운데 최근 끝난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좋은 성적을 낸 국가들의 상승폭이 컸다.
우승 팀 세네갈은 7계단 도약해 12위에 올랐다.
준우승 팀 모로코는 3계단 상승한 8위에 올라 사상 첫 톱10에 진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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