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문화·복지 힘쓰는 오비맥주 '행복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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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는 '행복도서관' 사업 1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사회공헌 캠페인 광고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구자범 수석 부사장은 "지원 대상을 아동에서 어르신으로 변경하며 행복도서관 사업 의미를 알리고자 이번 캠페인 영상을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노인복지관에 행복도서관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어르신들의 독서 및 문화활동 복지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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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사회공헌활동 '행복도서관' 10주년 기념 캠페인 영상 컷. [제공=오비맥주]](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552793-3X9zu64/20260120093443740yhnp.jpg)
오비맥주는 '행복도서관' 사업 1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사회공헌 캠페인 광고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행복도서관은 오비맥주가 2016년부터 이어온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서 지역아동센터 학습 공간을 리모델링하고 교육 자재와 도서를 무상 지원해왔다. 서울 영등포구 지역아동센터 1호점에서 시작해 현재 서울 금천구, 송파구 비롯해 충북 청주, 광주, 경기 부천, 전남 해남, 경북 울진, 강원 강릉 등 전국 12곳에 조성됐다.
오비맥주는 10주년을 앞둔 지난해부터 지원 대상을 시니어로 변경하고 노인복지시설 환경 개선에 나서며 어르신 문화활동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이번 캠페인 영상에는 전문 배우가 아닌 실제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출연했다. 지난해 개관한 행복도서관 12호점인 청주시종합노인복지관에서 촬영됐는데 해당 복지관에서 열린 시니어 배우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어르신들이 배우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신아일보] 박성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