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4’로 영화배우 데뷔한다는 스윙스, 변요한 노재원과 베트남서 벌크업 근황

박아름 2026. 1. 20.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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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 스윙스 노재원 근황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야외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고 길거리를 활보하는 등 베트남에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배우 변요한 노재원, 래퍼 스윙스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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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노재원 SNS
사진=노재원 SNS
사진=노재원 SNS
사진=노재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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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노재원 SNS
사진=노재원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변요한 스윙스 노재원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노재원은 1월 17일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야외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고 길거리를 활보하는 등 베트남에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배우 변요한 노재원, 래퍼 스윙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스윙스는 벌크업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세 사람은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이하 타짜4)에 함께 출연한다. '타자: 벨제붑의 노래'는 포커 비즈니스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거액이 오가는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목숨을 던지게 되는 범죄 영화로, 지난해 9월 크랭크인해 1월 촬영을 마쳤다.

변요한은 본능적으로 돈을 몰고 다니는 꾼으로 태어나 판에 뛰어든 장태영 역을, 노재원은 포커에 있어선 타고난 천재 플레이어지만 장태영(변요한)과의 경쟁에서 늘 뒤처지는 박태영 역할을 맡았다. 또 스윙스는 두 사람의 고교 동창 킹콩으로 분해 스크린에 데뷔한다.

올해 개봉 예정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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