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에게 흉기 휘두른 뒤 목숨 끊으려 한 50대 남성 검거
정한솔 soleye@mbc.co.kr 2026. 1. 20.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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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가족에게 흉기를 휘두른 뒤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혐의로 50대 남성을 검거했습니다.
이 남성은 어젯밤 11시쯤 용인시 처인구의 빌라에서 함께 사는 50대 형을 흉기로 살해하고, 80대 어머니도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치매를 앓고 있는 노모와 정신질환이 있는 형을 혼자 돌보며 생활고에 시달리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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