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작천정 산불 2시간 만에 주불 진화…"입산자 실화 추정"(종합)
김근주 2026. 1. 20. 08: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일 오전 6시 16분께 울산 울주군 삼남읍 교동리 작천정계곡 인근 봉화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2시간 만에 잡혔다.
산림·소방 당국은 소방차 등 차량 19대와 헬기 6대, 인원 30여 명을 동원해 이날 오전 8시 20분께 주불을 진화하고 뒷불을 살피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 당국은 불이 봉화산 정상 주변 0.3㏊가량을 태운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피해 면적을 조사하고 있다. 또 산불 원인을 입산자 실화로 보고 확인 중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주군 봉화산 정상 인근 산불 [울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yonhap/20260120084336006wcmz.jpg)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20일 오전 6시 16분께 울산 울주군 삼남읍 교동리 작천정계곡 인근 봉화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2시간 만에 잡혔다.
산림·소방 당국은 소방차 등 차량 19대와 헬기 6대, 인원 30여 명을 동원해 이날 오전 8시 20분께 주불을 진화하고 뒷불을 살피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 당국은 불이 봉화산 정상 주변 0.3㏊가량을 태운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피해 면적을 조사하고 있다. 또 산불 원인을 입산자 실화로 보고 확인 중이다.
울산에는 지난 10일부터 건조특보가 내려진 상태로, 바람도 때때로 강하게 불어 각종 화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cant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상반기 보수 1위 두산 박정원 455억…주가 급등에 375억 수령 | 연합뉴스
- 사비 32만원 털어 뉴욕에 '봉화사과' 광고 띄운 27세 공무원 | 연합뉴스
- 황정민 측, 사생활폭로자 제기한 손배소 조정 불출석…法 강제조정 | 연합뉴스
- 분당 모텔서 전 연인 둔기로 때려 살해하려 한 30대 입건 | 연합뉴스
- 검찰, 여중생 제자 수십차례 간음하고 추행한 교사 구속기소 | 연합뉴스
- 전남광주 도로 한복판서 노인 숨진 채 발견 | 연합뉴스
- 고소당한 경찰관에 고소접수 안내문자 전송…"입력 실수" | 연합뉴스
- 직장서 여직원 책상 밑·화장실 불법촬영…징역 3년 구형 | 연합뉴스
- 검찰, 도박·음주운전 혐의 개그맨 이진호에 징역 2년 구형 | 연합뉴스
- 김민희·홍상수, 득남 후 첫 공식석상…"아기 수유하며 촬영"(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