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 치팅데이 하루에 “옷 다시 작아져” ♥김민기 걱정 (동상이몽2)[결정적장면]

유경상 2026. 1. 20. 07:0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뉴스엔 유경상 기자]

홍윤화가 실시간으로 옷이 작아지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1월 1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코미디언 홍윤화가 역대급 치팅데이를 즐겼다.

홍윤화는 9개월 동안 40kg 감량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남편 김민기에게 10돈 금팔찌를 선물 받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김민기는 955만원을 일시불로 결제했고, 홍윤화는 돈이 없어서 구제 롱패딩을 사서 찢어지면 꿰매입던 시절이 떠올라 눈물을 쏟았다.

이어 홍윤화와 김민기가 9개월 만에 치팅데이를 즐기기 위해 단골 식당을 찾아갔다. 홍윤화가 “사장님을 오랜만에 뵙는다. 그동안 못 왔다. 날씬해져서 왔다”고 인사하자 사장님도 “많이 빠졌다. 본인 때문에 문 연 거 알지?”라며 축하했다.

홍윤화는 가볍게 고기 4인분에 김치찌개, 청국장으로 시작해서 다양한 주종을 추가하며 역대급 먹방을 펼쳤다. 김민기는 “이런 상태로 계속 먹으면 4일 만에 돌아가겠다”고 걱정하면서도 홍윤화가 좋아하는 디저트까지 직접 공수했다.

홍윤화는 두바이 초코와 만겹 크루아상 등을 먹으며 행복해했고, 동시에 실시간으로 벌어지는 원피스 단추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민기가 “살짝 벌어지는 것 같다. 옷이 작아지는 것 같다”고 걱정하자 홍윤화는 “괜찮다. 내일부터 빼면 된다”고 말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