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의 유일한 희망' 3할 타율, 제2의 이치로 도전하는 이정후, 21일 미국 출국, 차후 WBC 등 대표팀 일정도 소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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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MLB)에서 3번째 시즌을 보낼 예정인 이정후가 국내에서 만반의 준비를 마친 뒤 미국으로 떠난다.
지난 2023시즌을 마친 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6년 1억 1,300만 달러(약 1,666억 원)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이정후는 2시즌 동안 타율 0.265 10홈런 63타점 OPS 0.715를 기록했다.
이정후는 미국으로 돌아가 개인 훈련을 소화한 뒤 팀 스프링캠프 장소인 애리조나 스코츠데일로 옮겨 오는 2026시즌을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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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메이저리그(MLB)에서 3번째 시즌을 보낼 예정인 이정후가 국내에서 만반의 준비를 마친 뒤 미국으로 떠난다.
이정후의 공식 에이전시 '리코스포츠'는 최근 "이정후가 오는 21일 저녁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정후는 지난해 9월까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정규 시즌 일정을 소화한 뒤 한국으로 귀국해 개인 훈련을 이어왔다.


지난 2023시즌을 마친 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6년 1억 1,300만 달러(약 1,666억 원)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이정후는 2시즌 동안 타율 0.265 10홈런 63타점 OPS 0.715를 기록했다. 타격 성적 면에서는 2024시즌보다 나아졌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중견수 수비에선 낙제점을 기록해 현지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절치부심한 이정후는 오는 2026년을 커리어 하이 시즌으로 만들기 위해 국내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또 최근에는 버스터 포지 샌프란시스코 사장, 토니 바이텔로 샌프란시스코 감독, 윌리 아다메스와 함께 한국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이정후는 미국으로 돌아가 개인 훈련을 소화한 뒤 팀 스프링캠프 장소인 애리조나 스코츠데일로 옮겨 오는 2026시즌을 준비할 예정이다. 또 3월에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서 한국 대표로 출전할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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