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예비 고1 국·영·수 특강

김성훈 기자 2026. 1. 20.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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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는 오는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예비 고1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영·수 골든타임 특강'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동작구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고등학교 첫 시험을 앞둔 학생들을 위해 중학교 국어·영어·수학의 핵심 개념과 주요 단원을 정리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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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0∼12일 ‘골든타임 특강’ 개최
정승익 EBS 대표강사와 현직교사가 핵심 단원 총정리
동작구청 제공

서울 동작구는 오는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예비 고1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영·수 골든타임 특강’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동작구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고등학교 첫 시험을 앞둔 학생들을 위해 중학교 국어·영어·수학의 핵심 개념과 주요 단원을 정리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특강은 동작입시지원센터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영어는 정승익 EBS 대표강사가, 국어와 수학은 현직 교사 2명이 강의를 맡는다. 강의는 하루 3교시, 오후 5시 30분∼8시 20분 진행된다.

동작구는 과목별로 60명씩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특강 신청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마감 때까지 동작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할 수 있다. 과목별 중복 신청도 가능하다. 중학생도 신청할 수 있지만, 예비 고1을 우선 선발한다. 선정 여부는 신청자에게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특강은 고교 진학 후 새로운 환경에서 첫 시험을 앞둔 학생들이 변화에 대비하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며 “특강을 통해 학습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자신 있게 고교 생활을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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