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아내 생일 선물, 촬영용 소품 꽃 가져다 줘..아직도 진실 몰라”(가장멋진류진)

임혜영 2026. 1. 20. 00: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류진이 소품 꽃을 아내에게 선물로 줬다고 고백했다.

류진은 "솔직히 여기서 이실직고한다. 찬형이 엄마 생일에 꽃을 선물했다"라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류진은 "얘기를 하려고 집에 들어갔는데 그날따라 유독 좋아하더라. 꽃을 보고 셀카 찍고. 그래서 말을 못 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류진이 소품 꽃을 아내에게 선물로 줬다고 고백했다.

지난 19일 채널 ‘가장(멋진)류진’에는 ‘아내 몰래 여사친 캠핑장 가서 밥 얻어먹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류진은 박은혜를 만나 수다 떠는 시간을 가졌다. 박은혜는 “남자 연기자들이 아내들에게 잘한다”라고 말했고, 류진은 “나는 잘하는 것 같아?”라고 물었다. 박은혜는 “오빠는 잘 만났다. 결혼을 잘한 것 같다”라며 정곡을 찔렀다.

류진은 “솔직히 여기서 이실직고한다. 찬형이 엄마 생일에 꽃을 선물했다”라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박은혜는 “점심을 먹는데 ‘오늘 찬형이 엄마 생일이야’ 이러더라. 뭐 준비했냐고 물었더니 아무것도 안 한다는 것이더라. 생일 선물로”라고 말했다.

박은혜는 “낭만적이지 않아서 금보라 선생님이 꽃을 주라고 했다”라고 말했고, 류진은 “그날 촬영용으로 장미꽃 50송이가 있었다. 금보라 선생님이 그 꽃을 나한테 들고 와사서 ‘이거 찬형이 엄마 갖다 줘라’ (하더라)”라고 말했다.

류진은 “얘기를 하려고 집에 들어갔는데 그날따라 유독 좋아하더라. 꽃을 보고 셀카 찍고. 그래서 말을 못 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가장(멋진)류진’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