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 40kg 감량 '10돈, 955만원 금팔찌' 획득 후 눈물..♥김민기도 감격('동상이몽2')[종합]
최신애 기자 2026. 1. 19. 23:27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홍윤화가 드디어 '10돈 금팔찌'를 품에 안았다.
1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홍윤화-김민기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홍윤화는 40kg 감량시, 남편에게 10돈 금팔찌를 선물 받기로 했다. 이를 위해 부부는 지난 번에 들렀던 금은방을 다시 찾았다.
사장님은 "그때 보다 금 시세가 올랐다. 한 돈에 4만원 올라서 총액 910만원이다"라고 알려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사장님은 이번에는 금팔찌를 꼭 팔고 싶은 마음에 홍윤화를 위한 현수막까지 펼치며 응원했다.
드디어 옷을 갈아 입으러 들어간 홍윤화가 "나갈게요"라며 발걸음을 뗐고, 그의 등장에 모두가 '동공 확장'을 일으켰다. 다행이도 홍윤화는 안정적인 자태로 원피스를 소화했고, 단추까지 모두 잠겼다. 이 모습에 스튜디오에 모인 MC들도 박수를 친 가운데, 홍윤화는 의자에 앉는 마지막 관문까지 통과했다.
그러나 김민기는 직접 가져온 체중계를 내밀었고, 홍윤화는 9개월만에 40kg 감량에 성공한 소식을 전하며 955만원에 달하는 '10돈 금팔찌'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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