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는 소중하니까”···메가MGC커피, 딸기시즌 ‘찐팬 인증’ 컵홀더 이벤트 화제

커피 브랜드 메가MGC커피가 딸기시즌 시작과 함께 글로벌 아티스트 그룹 슈퍼주니어와 SMGC캠페인을 진행하며 화제다.
캠페인은 딸기 신메뉴 출시와 더불어, 매장에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환영 메시지가 담긴 포스터와 친필 사인이 삽입된 컵홀더를 비치하고, 이를 활용한 SNS 인증 이벤트를 전개하면서 팬들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행사는 오는 22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고객들은 전국 메가MGcC커피 매장을 방문해 올해 딸기시즌 음료나 디저트를 구매한 후 슈퍼주니어 컵홀더와 함께 사진을 촬영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이나 X(구 트위터) 등 SNS 스토리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된다. 내달 5일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딸기 시즌 신메뉴를 맛볼 수 있는 랜덤 쿠폰 1종을 증정한다.
SNS에서는 “매장마다 슈퍼주니어 컵홀더도 조기 품절이에요”, “이벤트에 참여하려고 매장마다 컵홀더를 찾아 다니는 중” 등 슈퍼주니어 찐팬들의 열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슈퍼니어와의 협업은 SMGC 캠페인의 대미를 장식하는 프로젝트로, 겨울 시즌에 이어 딸기 시즌까지 함께 하며 고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이를 통해 메가MGC커피는 팬들과의 따뜻한 교감을 이어가며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팬덤 경제와 브랜드 경험을 성공적으로 결합한 SMGC캠페인이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라며 “슈퍼주니어라는 글로벌 아티스트와 함께 할 수 있게 돼 의미 깊다.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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