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명 지원' 이영지 경찰과 도둑, 진짜 열렸다…'경찰청장' 나영석PD에 미미도 함께

김희원 기자 2026. 1. 19.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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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십오야 SNS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가수 이영지가 기획한 '경찰과 도둑' 놀이가 나영석 PD, 오마이걸 미미와 함께 실현됐다. 

19일 에그이즈커밍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 SNS에 이영지가 기획한 '경찰과 도둑' 놀이 현장을 담은 사진과 영상이 올라왔다. 

앞서 이영지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은 경찰과 도둑 놀이를 하자며 참가자를 모집했고, 10만명이 지원하자 나영석 PD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채널 십오야는 직접 개발한 추첨 프로그램을 통해 0.1%의 당첨자를 추첨했고 19일 당첨된 참가자들이 모여 경찰과 도둑 놀이를 했다. 

이영지가 확성기를 들고 지휘에 나섰고 나영석 PD는 경찰청장 역을 맡았다. 

나영석 PD, 이영지와 tvN '뿅뿅 지구오락실'을 함께한 미미가 현장에 합류했고, 같은 프로그램에 등장한 토롱이, 철용이 캐릭터도 참여했다. 

채널 십오야 측은 "2026 신년대기획 '이영지의 경찰과 도둑' 곧 십오야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라며 풀버전 영상을 채널 십오야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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